이 사투리의 뜻
삶은 국수를 마른 멸치 따위를 우려낸 국물에 만 다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
사투리로 말하면
오늘 놉들은 물국시 맨들어서 실참을 조야 데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오늘 놉들은 삶은 국수를 마른 멸치 따위를 우려낸 국물에 만 다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 만들어서 곁두리를 줘야 되겠다.
삶은 국수를 마른 멸치 따위를 우려낸 국물에 만 다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
오늘 놉들은 물국시 맨들어서 실참을 조야 데겄다.
오늘 놉들은 삶은 국수를 마른 멸치 따위를 우려낸 국물에 만 다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 만들어서 곁두리를 줘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