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물국시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삶은 국수를 마른 멸치 따위를 우려낸 국물에 만 다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오늘 놉들은 물국시 맨들어서 실참을 조야 데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오늘 놉들은 삶은 국수를 마른 멸치 따위를 우려낸 국물에 만 다음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 만들어서 곁두리를 줘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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