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보기에 남에게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부끄러운 데가 있게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 아가 게덕시럽아서 그래 덴 일잉께 미안시리 생각 안 해도 뎁니더.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 아이가 괴덕스러워서 그렇게 된 일이니까 보기에 남에게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부끄러운 데가 있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기에 남에게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부끄러운 데가 있게
우리 아가 게덕시럽아서 그래 덴 일잉께 미안시리 생각 안 해도 뎁니더.
우리 아이가 괴덕스러워서 그렇게 된 일이니까 보기에 남에게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부끄러운 데가 있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