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밉상 구덩이라는 뜻으로 몹시 미운 짓을 하거나 밉게 생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아가 그리 순하더이 오새는 밉상구디기라 카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아이가 그리 순하더니 요새는 몹시 미운 짓을 하거나 밉게 생긴 사람이라고 하더라.
밉상 구덩이라는 뜻으로 몹시 미운 짓을 하거나 밉게 생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가 그리 순하더이 오새는 밉상구디기라 카더라.
아이가 그리 순하더니 요새는 몹시 미운 짓을 하거나 밉게 생긴 사람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