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바래기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바랭이’의 뜻

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40~70cm이며, 밑부분이 땅 위로 뻗어 있다. 7~8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영과(穎果)로 10월에 익는다. 사료로 쓰고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소 믹이구로 바래기 좀 뜯어 온나.
사전에 실린 풀이

소 먹이게 바랭이 좀 뜯어 오너라.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바랭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주
재와니 · 재완지 · 절롸니
충청
바라구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