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보자기’의 뜻
물건을 싸서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네모지게 만든 작은 천.
사투리로 말하면
밥 다 먹었으마 밥상을 바뿌재로 덮어 놓아래이.
사전에 실린 풀이
밥 다 먹었으면 밥상을 보자기로 덮어 놓아라.
기준어 ‘보자기’의 예문
- 보자기로 물건을 싸다.
- 보자기를 풀어 보다.
- 길을 떠나기 위해 보자기 하나를 펴서 물건을 쌌다.
- 흥선은 먹다 남은 부스러기 안주를 모두 다시 보자기에 싸서 간수하였다.김동인, 운현궁의 봄
물건을 싸서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네모지게 만든 작은 천.
밥 다 먹었으마 밥상을 바뿌재로 덮어 놓아래이.
밥 다 먹었으면 밥상을 보자기로 덮어 놓아라.
‘보자기’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