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쌀과 보리를 반씩 섞어 지은 밥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왜정 때는 반싞이도 묵기 에럽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왜정 때는 쌀과 보리를 반씩 섞어 지은 밥도 먹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