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옹춘마니’의 뜻
소견이 좁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람은 배막디 같애 가 말이 안 통한다.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은 옹춘마니 같아 가지고 말이 안 통한다.
기준어 ‘옹춘마니’의 예문
- 옹춘마니인 줄 알았더니 수단도 좋으셔라.
- 홍바우는 남의 일에 참견을 한다거나 훼방 치는 일도 없이 살아온, 변통성이라고는 털 뽑아 제자리에 꽂을 옹춘마니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소견이 좁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
그 사람은 배막디 같애 가 말이 안 통한다.
그 사람은 옹춘마니 같아 가지고 말이 안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