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보자기의 두 귀가 잘 풀어지도록 고를 만들어 두 번 매는 매듭
사투리로 말하면
상자를 보자기로 싸서 보따리맺임 해 가 들고 가라.
사전에 실린 풀이
상자를 보자기로 싸서 두 귀가 잘 풀어지도록 고를 만들어 두 번 매는 매듭 해 가지고 들고 가라.
보자기의 두 귀가 잘 풀어지도록 고를 만들어 두 번 매는 매듭
상자를 보자기로 싸서 보따리맺임 해 가 들고 가라.
상자를 보자기로 싸서 두 귀가 잘 풀어지도록 고를 만들어 두 번 매는 매듭 해 가지고 들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