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나누어 주기 위하여 몫을 미리 정하여 따로 떼어 놓은 것
사투리로 말하면
저 아들은 큰집에 봉가를 드리러 갈 챔인갑다.
사전에 실린 풀이
저 아이들은 큰집에 나누어 주기 위하여 몫을 미리 정하여 따로 떼어 놓은 것을 드리러 갈 참인가 보다.
나누어 주기 위하여 몫을 미리 정하여 따로 떼어 놓은 것
저 아들은 큰집에 봉가를 드리러 갈 챔인갑다.
저 아이들은 큰집에 나누어 주기 위하여 몫을 미리 정하여 따로 떼어 놓은 것을 드리러 갈 참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