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상어’의 뜻
연골어강 악상어목의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4~18미터이고 방추형이며, 방패 비늘로 덮여 있다. 지느러미가 발달하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체내 수정을 하고 난생과 난태생이 있으며 민첩하다. 고래상어, 괭이상어, 별상어, 수염상어, 악상어 따위가 있다.
사투리로 말하면
요새는 사가 잘 안 보이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요새는 상어가 잘 안 보이더라.
연골어강 악상어목의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4~18미터이고 방추형이며, 방패 비늘로 덮여 있다. 지느러미가 발달하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체내 수정을 하고 난생과 난태생이 있으며 민첩하다. 고래상어, 괭이상어, 별상어, 수염상어, 악상어 따위가 있다.
요새는 사가 잘 안 보이더라.
요새는 상어가 잘 안 보이더라.
‘상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