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송골매’의 뜻
맷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0cm, 부리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독수리보다 작으며 등은 회색, 배는 누런 백색이다.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작은 새를 잡아먹고 사냥용으로 사육하기도 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매’이다.
맷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0cm, 부리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독수리보다 작으며 등은 회색, 배는 누런 백색이다.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작은 새를 잡아먹고 사냥용으로 사육하기도 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매’이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숑고리(16세기)>송골매(18세기~현재)
‘송골매’의 표기 기록이며, ‘새초리’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