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소라고디이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소라고둥’의 뜻

소랏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높이는 10cm, 지름은 8cm 정도이며 두껍고 견고하다. 검은 갈색 또는 어두운 청색이고 안쪽은 희고 광택이 난다. 나사탑은 높고 6층인데 껍데기에 뿔 같은 돌기가 있다. 밤에 해초를 먹고 여름에 녹색 알을 낳는다.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자개, 단추, 바둑돌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조간대와 수심 10미터 사이의 바다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경남에 기록된 예문
바닷가에서 소라고디이 마이 잡았나?
사전에 실린 풀이

바닷가에서 소라고둥 많이 잡았니?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소라고둥’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충청
소라고동충청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