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솔방울’의 뜻
소나무 열매의 송이. 공처럼 둥그스름한 모양으로 여러 개의 잔비늘 같은 조각이 겹겹이 달려 있고 그 사이에 씨가 들어 있다.
사투리로 말하면
머가 그리 불만이라가 소바알 툭툭 집어 던지고 앉아 있노?
사전에 실린 풀이
머가 그리 불만이라서 솔방울 툭툭 집어 던지고 앉아 있냐?
기준어 ‘솔방울’의 예문
- 어린것들을 데리고 고작 솔방울이나 따러 다닌 그에게 해방은 정말 뜻밖으로 주어진 것이었다.선우휘, 사도행전
소나무 열매의 송이. 공처럼 둥그스름한 모양으로 여러 개의 잔비늘 같은 조각이 겹겹이 달려 있고 그 사이에 씨가 들어 있다.
머가 그리 불만이라가 소바알 툭툭 집어 던지고 앉아 있노?
머가 그리 불만이라서 솔방울 툭툭 집어 던지고 앉아 있냐?
‘솔방울’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