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소지랑물’의 뜻
외양간 뒤에 괸, 소의 오줌이 썩어서 검붉게 된 물. 거름으로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소시랑물은 한데 모아 놨다가 거름으로 쓴다.
사전에 실린 풀이
소지랑물은 한데 모아 놨다가 거름으로 쓴다.
외양간 뒤에 괸, 소의 오줌이 썩어서 검붉게 된 물. 거름으로 쓴다.
소시랑물은 한데 모아 놨다가 거름으로 쓴다.
소지랑물은 한데 모아 놨다가 거름으로 쓴다.
‘소지랑물’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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