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누에고치의 실을 풀어서 하나로 꼬는 도구 위에 세운 막대. 꼬여 나오는 실을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솔대로 똑바리 세와야 실이 잘 넘어 간다.
사전에 실린 풀이
누에고치의 실을 꼬는 도구 위에 세운 막대를 똑바로 세워야 실이 잘 넘어 간다.
누에고치의 실을 풀어서 하나로 꼬는 도구 위에 세운 막대. 꼬여 나오는 실을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
솔대로 똑바리 세와야 실이 잘 넘어 간다.
누에고치의 실을 꼬는 도구 위에 세운 막대를 똑바로 세워야 실이 잘 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