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송충이’의 뜻
솔나방의 애벌레. 몸은 누에 모양이며 검은 갈색이다. 온몸에 긴 털이 나 있고 솔잎을 갉아 먹는다.
사투리로 말하면
이 나무는 송추이가 너무 많아가 좀 잡아 주야 되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이 나무는 송충이가 너무 많아서 좀 잡아 줘야 되겠다.
기준어 ‘송충이’의 예문
- 드문드문 서 있는 큰 소나무 사이에…송충이라도 끓은 것인가.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편조의 기름한 숱한 눈썹이 송충이처럼 굼실굼실 움직였다.박종화, 다정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