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새알심’의 뜻
팥죽 따위에 넣어 먹는 새알만 한 덩이. 보통 찹쌀가루나 수수 가루로 동글동글하게 만든다.
사투리로 말하면
호박죽에 수제비 넣으까?
사전에 실린 풀이
호박죽에 새알심 넣을까?
기준어 ‘새알심’의 예문
- 동지에는 새알심을 넣은 팥죽을 호호 불며 먹는 것이 제맛이다.
- 석림은 싱글싱글 웃으면서 송편 반죽을 떼어다가 손바닥에 놓고 두 손으로 똥그랗게 궁굴린다. 그것은 새알심같이 되어 간다.이기영, 봄
팥죽 따위에 넣어 먹는 새알만 한 덩이. 보통 찹쌀가루나 수수 가루로 동글동글하게 만든다.
호박죽에 수제비 넣으까?
호박죽에 새알심 넣을까?
‘새알심’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