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동네 대표에게 거두어 주는 곡식. 동네 일에 대한 보상으로 봄과 가을에 곡식을 준다
사투리로 말하면
올개는 농새가 잘되머 시곡을 좀 더 내야 되겠다.
사전에 실린 풀이
올해는 농사가 잘되면 구장에게 주는 곡식을 좀 더 내야 되겠다.
동네 대표에게 거두어 주는 곡식. 동네 일에 대한 보상으로 봄과 가을에 곡식을 준다
올개는 농새가 잘되머 시곡을 좀 더 내야 되겠다.
올해는 농사가 잘되면 구장에게 주는 곡식을 좀 더 내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