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보릿겨 가루로 조리한 장. 보릿겨 가루에 메주, 콩가루, 무, 풋고추 등을 넣어 만든 장이다
사투리로 말하면
올 점심은 입맛이 없으이 시굼장이나 맨들어 묵자.
사전에 실린 풀이
오늘 점심은 입맛이 없으니 보릿겨 가루로 조리한 장이나 만들어 먹자.
보릿겨 가루로 조리한 장. 보릿겨 가루에 메주, 콩가루, 무, 풋고추 등을 넣어 만든 장이다
올 점심은 입맛이 없으이 시굼장이나 맨들어 묵자.
오늘 점심은 입맛이 없으니 보릿겨 가루로 조리한 장이나 만들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