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한삼덩굴’의 뜻
삼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길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암수딴그루로 꽃은 5~7월에 피며 수꽃은 원추(圓錐) 화서, 암꽃은 짧은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으며, 주로 빈터에서 자란다. 열매와 전초를 약용하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저 덤불은 째매한 가시가 난 거 보이 식해덤불인 거 같데이.
사전에 실린 풀이
저 덩굴은 자그마한 가시가 난 거 보니 한삼덩굴인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