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승냥이’의 뜻
갯과의 포유류. 어깨의 높이는 40∼50cm이며, 몸은 황색 또는 붉은 갈색이다. 바위산이나 관목 숲에 살며 떼를 지어 솜씨가 뛰어나고 약삭빠르게 묘한 집단 사냥을 하는데 인도, 몽골, 티베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요새는 씽냉이가 산에도 잘 없다 카더라.
사전에 실린 풀이
요새는 승냥이가 산에도 잘 없다고 하더라.
갯과의 포유류. 어깨의 높이는 40∼50cm이며, 몸은 황색 또는 붉은 갈색이다. 바위산이나 관목 숲에 살며 떼를 지어 솜씨가 뛰어나고 약삭빠르게 묘한 집단 사냥을 하는데 인도, 몽골, 티베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요새는 씽냉이가 산에도 잘 없다 카더라.
요새는 승냥이가 산에도 잘 없다고 하더라.
‘승냥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