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개 따위가 상대를 꽉 깨물고 놓지 않는 경향이 있다
사투리로 말하면
앙굼시러운 개는 성질도 싸납기 따문에 질을 들이기가 에럽다고 캅디더.
사전에 실린 풀이
상대를 꽉 깨물고 놓지 않는 경향이 있는 개는 성질도 사납기 때문에 길을 들이기가 어렵다고 합디다.
개 따위가 상대를 꽉 깨물고 놓지 않는 경향이 있다
앙굼시러운 개는 성질도 싸납기 따문에 질을 들이기가 에럽다고 캅디더.
상대를 꽉 깨물고 놓지 않는 경향이 있는 개는 성질도 사납기 때문에 길을 들이기가 어렵다고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