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아니꼽다’의 뜻
하는 말이나 행동이 눈에 거슬려 불쾌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앵꼬운 일이라도 참을 줄 알아야 덴다.
사전에 실린 풀이
아니꼬운 일이라도 참을 줄 알아야 된다.
기준어 ‘아니꼽다’의 예문
- 나는 상호의 대답하는 내용이나 태도가 여간 아니꼽지 않았지만 지그시 참았다.김동리, 까치 소리
- 나이 어린 사람에게 예, 예 하기가 아니꼬웠지만 직장 상사라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하는 말이나 행동이 눈에 거슬려 불쾌하다.
앵꼬운 일이라도 참을 줄 알아야 덴다.
아니꼬운 일이라도 참을 줄 알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