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양처리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양철을 두드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내 동상은 양처리라 같이 댕기기 힘들다.
사전에 실린 풀이

내 동생은 양철을 두드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는 사람이라 같이 다니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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