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양철을 두드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내 동상은 양처리라 같이 댕기기 힘들다.
사전에 실린 풀이
내 동생은 양철을 두드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는 사람이라 같이 다니기 힘들다.
양철을 두드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동상은 양처리라 같이 댕기기 힘들다.
내 동생은 양철을 두드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는 사람이라 같이 다니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