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옆구리’의 뜻
가슴과 등 사이의 갈빗대가 있는 부분.
기준어 ‘옆구리’의 예문
- 옆구리에 책을 끼다.
- 숨을 들이쉴 때마다 옆구리가 꾹꾹 결리고 등덜미가 쑤시는 것을 이 악물어 참고 몸을 일으키는데….한승원, 앞산도 첩첩하고
가슴과 등 사이의 갈빗대가 있는 부분.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녑구레(16세기~19세기)>녑구리(17세기~19세기)>엽구리(19세기)>옆구리(20세기~현재)
‘옆구리’의 표기 기록이며, ‘엎구리’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옆구리’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