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스스로 결함이나 잘못을 들추어내다
사투리로 말하면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거로 지가 괜히 옛날 일을 잣아서 이리 된 기지.
사전에 실린 풀이
가만히 있어도 될 것을 자기가 괜히 옛날 일을 스스로 결함이나 잘못을 들추어내서 이리 된 것이지.
스스로 결함이나 잘못을 들추어내다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거로 지가 괜히 옛날 일을 잣아서 이리 된 기지.
가만히 있어도 될 것을 자기가 괜히 옛날 일을 스스로 결함이나 잘못을 들추어내서 이리 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