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긷다’의 뜻
우물이나 샘 따위에서 두레박이나 바가지 따위로 물을 떠내다.
사투리로 말하면
새암에서 물을 질어 오고 나모 바로 밥을 지야 된다.
사전에 실린 풀이
샘에서 물을 길어 오고 나면 바로 밥을 지어야 된다.
기준어 ‘긷다’의 예문
- 물을 길어다가 먹다.
- 우물에 두레박줄을 늘어뜨려 물을 길었다.
- 선비는 마을 어귀에서 물 긷는 아낙네에게 물 한 바가지를 얻어 마셨다.
- 할머니 댁은 옛날 집 그대로이다. 마당에는 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그 옛날의 우물이 그대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