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조리다’의 뜻
양념을 한 고기나 생선, 채소 따위를 국물에 넣고 바짝 끓여서 양념이 배어들게 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고등어 찌개는 바짝 쪼라야 맛있다.
사전에 실린 풀이
고등어 찌개는 바짝 조려야 맛있다.
기준어 ‘조리다’의 예문
- 생선을 조리다.
- 멸치와 고추를 간장에 조렸다.
양념을 한 고기나 생선, 채소 따위를 국물에 넣고 바짝 끓여서 양념이 배어들게 하다.
고등어 찌개는 바짝 쪼라야 맛있다.
고등어 찌개는 바짝 조려야 맛있다.
‘조리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