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쭉지미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주꾸미’의 뜻

문어과의 연체동물. 낙지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20~30cm 정도이고 짧으며 둥글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의 연안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경남에 기록된 예문
봄에는 쭉지미, 가실엔 낙주를 묵어야지.
사전에 실린 풀이

봄에는 주꾸미, 가을에는 낙지를 먹어야지.

경남에 기록된 예문
시방이모 금남면엔 쭉지미 철이다.
사전에 실린 풀이

시방이면 금남면엔 주꾸미 철이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주꾸미’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
쑤꾸미 · 주꿈 · 쭈개미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