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콩깍지’의 뜻
콩을 털어 내고 남은 껍질.
사투리로 말하면
콩깍데이는 잘 말라가 불 때머 잘 타지.
사전에 실린 풀이
콩깍지는 잘 말려서 불 때면 잘 타지.
기준어 ‘콩깍지’의 예문
- 방앗간 저편에 매어 놓은 소가 등에 덕석을 두른 채 콩깍지를 씹으며 멍하니 이쪽을 바라보고 있었다.한수산, 유민
- 십삼 년 만에 맡아 보는 굴뚝 냄새에 나는 불현듯 콩깍지와 메밀대를 군불아궁이에 때어 볼 수 있던 날이 그리웠다.이문구, 관촌 수필
콩을 털어 내고 남은 껍질.
콩깍데이는 잘 말라가 불 때머 잘 타지.
콩깍지는 잘 말려서 불 때면 잘 타지.
‘콩깍지’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