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팽이채’의 뜻
팽이를 돌리는 채. 가는 나무 끝에 끈을 매달아 만들며, 끈의 끝부분으로 팽이의 몸통을 쳐서 돌린다.
기준어 ‘팽이채’의 예문
- 팽이채로 팽이를 치다.
- 이 팽이는 촉이 길어 키가 껑충한 만큼 살리기도 어려웠고 오래 살리며 치기도 어려웠다. 그만큼 팽이채를 자주 쳐 주고 정확히 쳐 주어야 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팽이를 돌리는 채. 가는 나무 끝에 끈을 매달아 만들며, 끈의 끝부분으로 팽이의 몸통을 쳐서 돌린다.
‘팽이채’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