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풋너물

명사경남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풋나물’의 뜻

봄철에 새로 난 나무나 풀의 연한 싹으로 만든 나물.

사투리로 말하면

경남에 기록된 예문
풋너물 데치 여가 꼬치장 쫌 옇고 팍팍 밥 비비 무모 입맛이 날 기야.
사전에 실린 풀이

풋나물 데쳐 넣어서 고추장 좀 넣고 팍팍 밥 비벼 먹으면 입맛이 날 거야.

기준어 ‘풋나물’의 예문

  • 풋나물이 풍기는 향긋한 냄새.
  • 어머니는 봄이면 으레 풋나물을 캐러 산에 가신다.
  • 잡곡과 풋나물을 팔러 무싯날에도 읍내로 나왔던 인근 마을 아낙네들이….김원일, 불의 제전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풋나물’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라
풋너물 · 풋노물전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