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사투리

피데기

명사경북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속에는 물기가 남아 있고 겉만 대강 마른 생선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해가 잘 드는 곳에 피데기로 놓고 말리머 잘 마린다.
사전에 실린 풀이

해가 잘 드는 곳에 속에는 물기가 남아 있고 겉만 대강 마른 생선을 놓고 말리면 잘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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