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함지에 물건을 담아서 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파는 일. 또는 그러한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그 집 엄마가 함지장사로 아 셋을 키았지.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집 엄마가 함지에 물건을 담아서 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파는 일로 아이 셋을 키웠지.
함지에 물건을 담아서 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파는 일. 또는 그러한 사람
그 집 엄마가 함지장사로 아 셋을 키았지.
그 집 엄마가 함지에 물건을 담아서 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파는 일로 아이 셋을 키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