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방아깨비’의 뜻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수컷이 4~5cm, 암컷이 7.5cm 정도이며 초록색 또는 회색에 머리끝이 뾰족하다. 뒷다리가 매우 크고 길어서 끝을 손으로 쥐면 방아처럼 끄덕거린다. 여름철 풀밭에 많은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흥꼬라비 뒷다리럴 잡으모 바애를 찧넌 거같이 보예요.
사전에 실린 풀이
방아깨비 뒷다리를 잡으면 방아를 찧는 거같이 보여요.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수컷이 4~5cm, 암컷이 7.5cm 정도이며 초록색 또는 회색에 머리끝이 뾰족하다. 뒷다리가 매우 크고 길어서 끝을 손으로 쥐면 방아처럼 끄덕거린다. 여름철 풀밭에 많은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흥꼬라비 뒷다리럴 잡으모 바애를 찧넌 거같이 보예요.
방아깨비 뒷다리를 잡으면 방아를 찧는 거같이 보여요.
‘방아깨비’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