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무청’의 뜻
무의 잎과 줄기.
사투리로 말하면
무시쭐구리로 뭉꺼 가 벹이 잘 안 드는 실겅 겉은 데 널어서 몰루모 무시시래기가 데.
사전에 실린 풀이
무청을 묶어 가지고 볕이 잘 안 드는 시렁 같은 데 널어서 말리면 무시래기가 돼.
기준어 ‘무청’의 예문
- 나는 개성댁이 늘어놓은 서너 종류나 되는 햇김치 중에서 무청을 고춧가루와 젓갈에다 막 버무린 것 같은 김치를 가리키며 물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무의 잎과 줄기.
무시쭐구리로 뭉꺼 가 벹이 잘 안 드는 실겅 겉은 데 널어서 몰루모 무시시래기가 데.
무청을 묶어 가지고 볕이 잘 안 드는 시렁 같은 데 널어서 말리면 무시래기가 돼.
‘무청’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